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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뷰/PC

[인디크래프트 #1] 전략적인 타워 디펜스 '리로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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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포스팅에서는 '2019 인디크래프트'의 전체적인 행사에 대해 소개하고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오늘부터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점을 위주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래빗홀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있는 디펜스 장르의 게임 '리로드(REROAD)'는 #1 1번 부스에 배치 되어 있었고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게임입니다.


디펜스 장르의 게임은 오래전부터 사랑 받아오던 장르의 게임이고 무수히 많은 적을 방어하거나 한정 된 자원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방어 했을 때 높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리로드(REROAD)'는 어떠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까?



높은 자유도와 다양한 타워


'리로드(REROAD)'의 장점은 이동 경로를 자유롭게 구성하고 타워를 건설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디펜스 게임의 경우 적의 이동 경로를 어떻게 구성하고 타워를 배치하느냐에 따라 효율적으로 방어할 수 있고 실패할 수 있는데 플레이어는 드릴이 달린 자동차를 조작해 한정 된 맵 안에서 자유롭게 동선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타워를 설치해 적을 막을 수 있는데 기관총 형식의 타워, 유도 미사일을 사용하는 타워 등 자유롭게 구성해 많은 적을 공략 할 수 있다.


디펜스 게임의 경우 지정 된 위치에 타워를 건설하거나 한 곳에 설치하면 타워가 이동하는 경우가 없는데 리로드에서는 적이 오는 길목에 너무 가깝게 타워를 건설하면 타워가 굴러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 되어 익숙하지 않은 유저에게는 당황함을 느껴주면서 게임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타워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일정량의 재료가 필요하고 재료는 적을 처치하면 일정 수량이 드랍 된다.


다만 테스트 버전이다보니 게임을 진행하면서 타워에 대한 설명이 없어 무슨 타워를 설치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는게 아쉬웠던 부분이다.



타워를 제외한 또다른 재미


게임을 진행 하다보면 특정 스테이지가 등장하는데 특정 스테이지에 입장하면 엘리트 몬스터(네임드 몬스터)가 등장하고 네임드 몬스터는 유저가 조작하는 캐릭터로만 공략가능한데 적이 설치한 타워를 망치로 부수고 권총으로 엘리트 몬스터를 공략해야 한다.


디펜스 장르로 타워만 활용했다면 플레이어가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중간 마다 플레이어가 긴장 할 수 있는 스테이지를 넣어 게임의 요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다.


여기서 아쉬운 점은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조종해 권총으로 사격해야 하는데 감도 시스템을 추가해 유저가 설정할 수 있었다면 게임의 편리성이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아직까지는 테스트 버전만 진행해본 결과로 작성 된 포스팅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많은 컨텐츠가 추가 될 수 있고 사용자 UI 등이 개편 될 수 있으니 어떠한 장르의 게임인지와 게임의 전반적인 내용으로만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출시 소식이 들린다면 구매해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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