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랑고 신규 공룡 알로사우루스와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에 대해 알아보자
모바일 게임 '듀랑고'에서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진행한 스토리는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으로 새로운 스토리 팩이 추가 되었습니다.
K와 우호도 작업을 하면서 다양한 장비, 아이템, 골드를 획득 할 수 있으며 일정 조건이 되어야
던전에 입장 할 수 있는 제한된 장소입니다.
게다가 신규 공룡 알로사우루스도 추가 되어 많은 유저가 새로운 공룡을 사냥하고 도축하고 있습니다.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을 최종 달성 했을 때 워프잼, 회사 임무복, 흰털다이어울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유저가 이것을 받기 위해 꼭 달성하는데 바로 '알로사우루스 사냥꾼' 칭호입니다.
이 칭호는 듀랑고 도축 칭호 중에 제일 좋은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지+30 과 잠재/희귀 속성 획득 확률 20% 증가입니다.
이 옵션과 도축 잠재옵션을 같이 사용한다면 좋은 능력치를 가진 장비를 더욱 쉽게 획득 할 수 있습니다.
우호도 작업은 하루에 5번 90씩 주기 때문에 크게 시간을 들이지 않고 라이트 유저도 마지막 단계까지 쉽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55설원 마지막 작업 임무 1550을 달성하면 60섬 사막을 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신규 공룡 알로사루우스가 등장합니다.
이전에 월드 보스는 타르보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2마리였지만 이제 알로사우루스까지 총 3마리가 존재합니다.
타르보 사우루스는 기본적으로 뼈 속성이 단단함을 가지고 있고 공략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젠 시간을 맞춰 꼭 잡는 공룡이고
아파토사우루스는 뼈 속성이 활용되지 못하고 잡는데도 타르보에 비해 많은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잡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신규 공룡 알로사우루스는 뼈 속성이 뾰족한 4, 무거움 2 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뾰족함이 4레벨이 최고였다면 잠재속성으로 8뾰족함이 뜬다면 8레벨까지 올릴 수 있는 장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알로사우루스는 데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많은 컨트롤을 필요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타르보사우루스와 크게 변함이 없고 돌진 패턴이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공룡과 달리 모션 원이 그려지고 난 뒤 빠르게 공격하기 때문에 피하기가 어렵습니다.
타르보사우루스 경우 패턴에 딜레이가 있어서 멀리 뛰거나 하면 쉽게 피할 수 있는 반면에 알로사우루스는 회피기술로 주로 피해주거나 몸쪽에 붙어서 공략해야 합니다.
알로사우루스 패턴
꼬리치기
전방에 꼬리치기를 하지만 몸에 가까이 붙어 있으면 맞지 않습니다.
밟기
전방으로 한 쪽 발을 밟습니다. 구르기로 회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돌진
일직선으로 돌진을 합니다. 구르기로 회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
전방으로 물기를 시전합니다. 범위가 좁기 때문에 옆이나 뒤로 피해주거나 회피를 사용하면 됩니다.
현재 많은 유저가 잡고 있기 때문에 패턴을 숙지하지 않아도 쉽게 공략 가능합니다.
알로사우루스를 잡았을 때 갑주, 힘줄, 다리뼈, 머리 등 다양한 부위가 나오며
60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축에 관련된 팁은 이전에 작성한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